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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닳은 뉴비 1화 ~ 1000화 (완결) 텍본 다운로드

닳고닳은 뉴비

현재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에서 완결된 로맨스, 판타지, 현대 판타지 웹소설 닳고닳은 뉴비 텍본을 1화부터 1000화 완결까지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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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닳은 뉴비 텍본 정보

제목 닳고닳은 뉴비
작가 레고밟았어
장르 로맨스, 판타지, 현대 판타지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소설 화수 1000화

서비스 종료까지 앞으로 15년. 오직 나만이 엔딩을 알고 있다.’나는 고인물이다’

닳고닳은 뉴비는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에서 연재하는 로맨스, 판타지, 현대 판타지 소설 작품입니다.

닳고닳은 뉴비 텍본 리뷰

개판 같은 줄거리와 충격적인 내용, 초기 기대는 어디 갔나?

이 소설은 시작부터 다양한 충격적인 요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알몸으로 덜렁거리며 다니는 장면과 몸에서 흘러나오는 슬라임 점액 같은 것이 묘하게 묘사되면서, 마치 판타지와 소름 돋는 묘사가 결합된 느낌이 듭니다. 내용은 오래된 작품들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며, 전작 설정이나 전개 방식을 그대로 베끼는 듯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게다가, 과도한 선정성, 혐오스러운 유머, 역겨운 묘사 등으로 인해 보기 거북할 정도입니다. 전반적으로 흥미를 끌기보다 불편함과 혐오감을 유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며, 기대와는 달리 실망스러운 작품입니다. 불필요한 선정성과 자극적인 연출이 주를 이루는 이 소설은, 기존 독자들도 “이건 아니지”라는 평가를 내릴 만큼 평범하지 않은 작품입니다. 결국, 짧게 말해 작품 전체의 콘셉트와 내용은 질 낮은 개그와 혐오 요소로 가득 차 있어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유명 패러디와 밈, 그리고 반복되는 역겨운 장면

이 소설은 작가 특유의 패러디와 유행하는 밈들이 잔뜩 섞여 있지만, 그마저도 깊이 있게 다뤄지기보다 얕고 촌스럽게 다뤄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실제로, 여러 밈들이 등장하면서 독자들 사이에선 “이건 그냥 웃기려고 만든 건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과한 유행어와 패러디가 난무합니다. 게다가, 주인공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점액’을 활용하는 장면들은 또 다른 역겨운 묘사로 가득 차 있는데, 특히 남자 상대일 경우 이를 강조하는 부분은 보는 이들을 더욱 혐오스럽게 만듭니다. 이러한 장면들은 작가가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웃기려는 시도인지 알기 어렵지만, 결국 혐오스럽고 불쾌한 컨셉트로 자리잡혔습니다. 게다가, 작가가 희망하는 개그 감각은 도저히 웃기기보다는 감정을 소멸시키는 수준입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혐오와 자극적 묘사에 피로감이 밀려오는 이 작품은, 아무리 재미를 기대했어도 기대를 저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릭터 관계와 엉망인 세계관, 왜 이렇게 됐나?

이 소설 속 캐릭터들은 일반적인 관심사와는 거리가 먼 매우 이상한 성격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주인공과 고정 파티를 이루는 남캐는 매우 집착적이며, 주인공이 회귀하기 전의 정보를 이용해 맨날 강한 보스와 싸우게 만들고, 결국 주인공이 없으면 게임도 재미없다는 식의 스토리 전개는 베이직한 재미를 넘어서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또한, 파티 내 캐릭터들이 이기적이고 질투하는 모습이나, 서로간의 유치한 감정 싸움이 더해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변 인물들도 묘사에 있어서 기대 이하이고, 서로 구르면서 서로를 받아주는 장면은 신선함보다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무엇보다도 전체적인 세계관 설정이 초반에는 흥미를 끌었지만, 이후에는 억지스럽거나 얄팍한 전개로 흐르면서 깊이와 몰입도가 부족한 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흩어진 캐릭터와 이야기는 결국 긴장감도 희망도 찾기 어려운 구조로 흘러가며, 독자로 하여금 ‘왜 읽었나’라는 후회만 남기게 만듭니다.

왜 이 작품은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을까?

이 소설은 일단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콘텐츠로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일부 팬들은 ‘이게 코미디일까? 역겹기만 한데’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 내 삽화와 묘사들이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혐오스럽기 때문에, 이를 즐기는 독자와 그렇지 않은 독자 모두에서 의견 차이가 극심합니다. 혐오스러운 몽환적 묘사를 선호하는 일부 팬들은 ‘이건 독특한 개그와 예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쓰레기 소설’, ‘시간 낭비’, ‘작가가 무책임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의 작품들이 하나같이 마무리되지 않고, 큰 그림 없이 끝나는 특성상 ‘용두사미’, ‘후속 작품이 더 이상 궁금하지 않다’라는 분노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유명 이슈화’되면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비꼬거나 디스하는 용도’로 즐기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당하기 힘든 혐오스러움과 저질스러운 내용이 독자들의 평을 가르는 통에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이 소설은 ‘입소문을 타고 선정적 컨셉을 즐기는 일부 소수’와 ‘그냥 버려야 할 작품’으로 나뉘는 희한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닳고닳은 뉴비 텍본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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